이진현·에릭·라카바, 도르트문트전 공격 삼각편대 뜬다→‘스리백 유지’ 김판곤호, 첫승+유종의 미 정조준 [SS신시내티 현장]
울산 이진현이 플루미넨시와 클럽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전반 동점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사진 | 이스트러더퍼드=로이터연합뉴스 에릭. 사진 | 울산HD 플루미넨시전에서 상대와 공중볼 경합하는 울산의 라카바(오른쪽). 사진 | 이스트러더퍼드=AF연합뉴스 클럽월드컵 최후의 결전을 앞둔 울산HD ‘김판곤호’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전에 나설
- 스포츠서울
- 2025-06-26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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