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서울, '레전드' 기성용과 결별…"인연 잠시 멈추기로"
[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2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2 하나원큐 FA컵 결승 FC서울과 전북현대의 경기, 서울 기성용이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2022.10.27. livertrent@newsis.com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의 '레전드' 기성용(36)이 결국 팀을 떠난다. 서울 구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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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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