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광장] K리그서 슈퍼스타 출신 지도자 보고 싶다
K리그에도 슈퍼스타 필요해 다양한 활동 축구계 도움 되지만 가장 필요한 곳은 현장 아닐까 이승엽 전 두산 감독. 사진=뉴시스 약 3년전 프로야구를 넘어 한국 야구의 한 획을 그은 슈퍼스타가 지도자로 변신했다. 우리가 알고있는 이승엽 전 두산 감독이다. 코치 경험도 없던 그가 곧바로 사령탑에 올랐을 때 모두가 우려의 눈길로 그를 바라봤다. 결과적으로 자진 사
- 스포츠월드
- 2025-06-25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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