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실망한 중국 임시 감독 "명단을 내 마음대로 못 꾸린다고?"... 中, 韓 만나기도 전에 '삐거덕'
[사진] 데얀 주르예비치 감독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국 축구대표팀 분위기가 어수선하다. 중국 ‘소후닷컴’은 24일(한국시간) “중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대표팀 선수 명단을 자율적으로 정할 수 없는 상황에 직면했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14일 중국축구협회는 중국이 2026년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
- OSEN
- 2025-06-25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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