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포항 이적 추진에…서울 팬 반발 “레전드를 이렇게 대우하냐”, 주말 양 팀 맞대결
기성용. 사진 | 스포츠서울 DB FC서울 기성용.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FC서울과 기성용(36)이 이별을 앞두면서 서포터 ‘수호신’을 비롯해 서울 팬이 구단 소셜미디어 등에서 반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서울 사정에 정통한 복수 관계자는 24일 “서울이 포항과 기성용의 이적건을 두고 협상해왔다. 양측의 조율이 마무리됐으며 최종 서명을 남겨뒀다”고 전했다.
- 스포츠서울
- 2025-06-24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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