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호날두 막은' 일본 동료 탄생→J리그 최고 이적료 경신…04년생 '日 김민재' 토트넘 이적 임박
토트넘 홋스퍼에 새로운 아시아 선수가 합류한다. 일본 축구 대표팀 센터백 다카이 고타가 일본 역사에 남을 이적을 앞두고 있다. 일본 매체 '스포니치'는 24일 가와사키 프론탈레 수비수 다카히 고타가 프리미어리그 명문 팀 토트넘 홋스퍼로 이적한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J리그에서 해외로 향하는 선수의 이적료로는 사상 최고로 추정되는 500만 파운드(약 92억원
- 엑스포츠뉴스
- 2025-06-24 20:58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