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서울과 이별 수순 밟는다… “뛸 곳 찾는 중”
서울 기성용.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기성용(FC서울)의 이적설이 나온 가운데 아직 최종 사인은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서울이 사실상 이별 수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축구계에 따르면 기성용의 포항 스틸러스로의 이적이 임박했다. 깜짝 놀랄 소식이다. 기성용은 서울 레전드 출신이다. 2006년 서울에서 K리그에 데뷔해 20
- 스포츠월드
- 2025-06-24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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