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이슈] '뭘 보고 판단?'...신중함 실종된 천성훈 활동정지 60일 징계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섣부른 활동정지 징계 판단으로 사안을 신중히 바라본 이들의 노력이 모두 물거품이 됐다. 대전하나시티즌과 FC서울은 천성훈-김진야 트레이드를 주도했다. 대전은 풀백 부상자가 많아 새로운 풀백을 원했다. 서울은 클리말라를 영입했지만 둑스 거취가 애매해 옵션이 될 수 있는 스트라이커를 데려오려고 했다. 두 구단 니즈가 맞았고 천성훈,
- 인터풋볼
- 2025-06-2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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