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년 만에 '작년 승점' 도달…포옛이 만든 '왕조 시절' 전북 회복의 조건 [전주 현장]
거스 포옛 감독은 반 년 만에 전북 현대를 완전히 '왕조 시절'로 되돌렸다. 딱 두 가지 조건이 이 엄청난 컴백을 이뤄냈다. 포옛 감독이 이끄는 전북은 지난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전반 24분 류재문에게 선제 실점했지만, 추가시간인 전반 46분 송민규의 동점 골로
- 엑스포츠뉴스
- 2025-06-24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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