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원정 끝내고 안방으로 돌아온 수원, 부상 경계령 여전...여름 찾아오며 관리 必
[인터풋볼] 박윤서 기자 = 수원 삼성은 여전히 부상을 경계하고 있다. 여러 주축 선수들의 몸 상태가 완전하지 않아 체력 관리에 전념해야 할 때다. 수원은 돌아오는 29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18라운드에서 부산 아이파크를 상대한다. 현재 수원은 10승 4무 3패(승점 34점)로 2위에, 부산은 8승 5무 4패
- 인터풋볼
- 2025-06-2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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