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HD, 브라질서 극찬 세례 받았다! "호랑이 반격 매서웠어", "K-드라마 제대로 경험"…남미 챔피언과 '졌잘싸'→현지 언론 감탄
K리그1 챔피언 울산HD가 경기에서 졌지만 브라질 명문 플루미넨시를 고전시키면서 팬들을 놀라게 했다. 김판곤 감독이 이끄는 울산은 22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플루미넨시와의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2-4로 졌다. 패배로 끝났지만 울산은 전반전에 역전에 성공하면서 플루미넨시를 당황시
- 엑스포츠뉴스
- 2025-06-23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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