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가드 떠나자 서울은 선두 질주, 정작 본인은 브라질서 추락…29경기 2골+6개월 무득점→계약 만료 임박, 재계약도 불투명
FC서울과 제시 린가드의 행보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브라질 '가제타 에스포르치바'는 3일(한국시간) "계약 만료를 앞둔 제시 린가드는 코린치안스에서 입지가 크게 줄어든 상황이다. 잉글랜드 출신 공격수 린가드는 페르난두 지니스 감독 체제에서 많은 출전 시간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합류 이후에도 팀의 시즌에 큰 기여를 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린가드는 2
- 인터풋볼
- 2026-10-0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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