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 쿨링 브레이크로는 선수 못 지킨다" 선수협, 폭염 피하려면 K리그 추춘제 전환 필요 주장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가 매년 심해지는 폭염과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K리그의 추춘제 전환을 본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선수 보호를 넘어 아시아 무대 경쟁력과 이적시장 운영까지 고려하면 더 이상 춘추제를 고집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선수협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극심한 기후 위기와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선수들의 생명권을 보호하고 K리그의 아시아
- OSEN
- 2026-08-13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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