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전설’ 라데, 월드컵 중계서 인종차별 발언… 결국 사과
사진=페이스북 캡처 한국 축구 팬들에게 익숙한 얼굴인 전 축구선수 라데 보그다노비치가 월드컵 경기 중계 도중 흑인 선수들을 비하하는 발언을 해 거센 비판을 받았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지난 23일 라데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벨기에와 이란의 경기를 해설하던 중 인종차별적 발언을 했다고 보도했다. 세르비아 출신인 라데는
- 스포츠월드
- 2026-06-24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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