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 16개 0골' 전경준 성남 감독 "충분히 이길 수 있었는데...될 때까지 해보겠다"[현장인터뷰]
전경준 성남FC 감독이 시원하게 터지지 않는 득점에 답답함을 드러냈다. 수원FC와 성남FC는 30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4라운드 맞대결에서 0-0으로 비겼다. 수원FC는 6승 4무 3패(승점 22)로 6위에 머물렀고, 성남은 3승 7무 3패(승점 16)로 9위에 자리했다. 지난 라운드 패배의 아픔을 승리로 털어내려
- OSEN
- 2026-05-30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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