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이정효호, 허탈한 2연속 무승…대구 2004년생 GK 한태희 슈퍼세이브에 0-0 무승부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2(2부) 수원 삼성이 2경기 연속 무승에 그치며 선두 부산 아이파크 추격에 실패했다. 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수원은 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1라운드 대구FC와 홈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최근 2경기에서 1무1패를 기록한 수원은 승점 23(7승2무2패)을 마크했
- 스포츠서울
- 2026-05-09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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