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토트넘이 오현규 원한다"...韓 축구 대박 소식! 튀르키예 매체들도 흥분, 베식타스는 693억에 매각 의사 확실
베식타스는 오현규를 팔아 이적료 수익을 챙기려고 한다. 튀르키예 '포토막'은 19일(이하 한국시간) "강호 베식타스에서 활약하는 오현규의 모습이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의 관심을 끌었다. 프리미어리그 두 팀이 오현규의 이적 가능성을 염두하고 예의주시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오현규는 베식타스에서 제대로 날아올랐다. 수원 삼성에서 커리어를 시작한 오현규는 중요한 득
- 인터풋볼
- 2026-04-23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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