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우 노마크였는데 왜 안 주나?" 韓 FW 데뷔골 무산, 英 언론도 허탈…옥스포드, 더비 원정 0-1 패→3부행 확정 '초읽기'
한국 국가대표 윙어 전진우의 데뷔골 기회가 불발되면서 옥스포드 유나이티드의 잉글랜드 리그1(3부) 강등 위기가 커졌다. 옥스포드는 18일(한국시간) 영국 더비의 프라이드 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더비 카운티와의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4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이날 벤치 명단에 포함된 전진우는 팀이 전반 22분 더비 윙어
- 엑스포츠뉴스
- 2026-04-19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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