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반전' 딱 韓 연봉 수준…이 선수 또 데뷔전 합니다, 3주간 준비 끝 → 4월 1일 린가드 첫 경기!
K리그 슈퍼스타에서 이제는 브라질 리그의 신입생이 됐다. FC서울을 떠나 코린치안스 유니폼을 입은 제시 린가드(34)의 데뷔전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브라질 매체 ‘오 지아’는 27일(한국시간) “코린치안스가 린가드의 공식 데뷔 시점을 조율하며 행정 절차 마무리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입단 이후 3주간 실전에 나서지 않았던 배경에 대해서는 “취
- 스포티비뉴스
- 2026-03-27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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