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승 노리는 김천·포항·강원·제주, A매치 휴식기가 뜨겁다
김천 주승진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제주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아! 첫 승이여.’ 프로축구 K리그1 2026시즌 개막 팡파레가 울린지 1개월이 다 되도록 1승도 올리지 못한 팀들이 있다. 김천 상무(5무)와 강원FC, 포항 스틸러스(이상 3무1패), 제주SK FC(2무3패)까지 무승에 허덕이고 있다. 그들에게 다가온
- 스포츠월드
- 2026-03-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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