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별로 안 좋아해" 19세 신예 당찬 발언, 日도 주목!..."요즘 라이벌 의식 줄어들었는데" 한일전 더 뜨거워진다
'2006년생 기대주' 윤도영(20, 도르드레흐트)이 던진 당찬 한일전 출사표가 일본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일본 '도쿄 스포츠'는 25일(이하 한국시간) "한국의 만 19세 신예가 일본전을 앞두고 대담한 발언을 내놨다. 그는 '일본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라며 윤도영의 인터뷰 내용을 조명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
- OSEN
- 2026-03-26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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