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경기 무승보다 뼈아픈 제주의 강원전 ‘10백 축구’ 후폭풍, K리그의 시선이 세르지우 감독에게 향한다[SS포커스]
제주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1 유일의 외국인 사령탑. 제주SK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은 축구계가 주목하는 지도자다. 세르지우 감독은 파울루 벤투 전 축구대표팀 감독의 오른팔로 활약하며 2022 카타르월드컵 16강 진출의 공을 세웠다. 그가 제주 지휘봉을 잡는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자연스럽게 기대감도 커졌다. 벤투호가 보여줬던
- 스포츠서울
- 2026-03-25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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