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이슈] 온필드리뷰→마이크 들고 당당히 오심 외쳤다...오심 피해 받은 대전! 달라진 게 없는 현실
이제 오심은 변수가 아닌 상수일까. 대전하나시티즌은 21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에서 전북 현대에 0-1로 졌다. 대전의 시즌 첫 패배였다. 대전은 아쉬운 패배 후 들려온 소식에 더 타격을 입었다. 바로 오심 인정이다. 심판평가위원회는 24일 대전이 이의를 제기한 판정에 대해 오심을 인정했다. 전반 20분
- 인터풋볼
- 2026-03-24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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