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운영’에 식은땀 흘린 K리그2 신생팀들, 보완해가는 중…파주, 원정팀 라커룸 안에 감독실 마련
사진=파주 프런티어FC 제공 올 시즌 야심 차게 프로축구 K리그2에 입성한 신생팀들의 적응기가 이어지고 있다. 경험 부족 탓에 시즌 개막부터 크고 작은 실수를 범했다. 한발 늦었지만 하나씩 메우고 배우며 보완해가는 중이다. 대표적으로 홈구장에 원정팀 감독실이 없어 논란이 일은 파주 프런티어FC는 직후 별도의 공간을 마련하는 방식으로 조치를 취했다. 파주 관
- 스포츠월드
- 2026-03-2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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