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또 한번 10대 돌풍?… 손정범·김현오·안주완에게 쏠리는 시선
FC서울 손정범.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경남FC 김현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10대 돌풍, 올해도 이어질까. 프로축구 K리그에서 10대 선수들이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손정범(18·FC서울)과 김현오(18·경남FC), 안주완(16·서울 이랜드)에게 시선이 쏠린다. 최근 K리그에는 실력 있는 10대들이 잇따라 등장했다. 쟁쟁한 선배들을 제치
- 스포츠월드
- 2026-03-2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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