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라이브] 9개월 부상 끝 돌아온 박규현 "아직 시즌 초반, 준비한 것만 보여주면 된다고 생각"
[인터풋볼=신동훈 기자(대전)] 지긋지긋한 부상을 끝내고 돌아온 박규현은 대전하나시티즌에서 중요한 역할을 계속 맡을 예정이다. 박규현은 인천 유나이티드전에 이어 전북 현대전에서도 선발 출전했다. 독일에서 활약하던 박규현은 지난 시즌을 앞두고 디나모 드레스덴을 떠나 대전으로 왔다. 황선홍 감독과 인연 속 대전으로 온 박규현은 탈장 수술로 인해 장기간 결장했다
- 인터풋볼
- 2026-03-23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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