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라이브] 책임감 강조한 '캡틴' 김진수, "팬들 응원 당연하지 않아, 더 잘해야 한다"
[인터풋볼=김현수 기자(상암)] 올 시즌 최다 관중이 운집한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도 서울 '캡틴' 김진수는 들뜨기보다 책임감을 강조했다. FC서울은 22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에서 광주FC에 5-0으로 대승했다. 이로써 승점 12점(4승)이 된 서울은 창단 첫 개막 4연승에 성공함과 동시에 단독 선두로
- 인터풋볼
- 2026-03-23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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