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 특급 신예’ 파주 프런티어 FC 김민승, ‘선일금고와 함께하는 MoM’ 금고 팬들에게 선물
파주 프런티어 FC의 수문장 김민승이 팀의 역사적인 첫 승을 이끈 공로로 ‘선일금고와 함께하는 MoM’에 선정된 가운데, 수상 부상을 팬들에게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혀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선일금고와 함께하는 MoM’은 파주의 메인 스폰서인 선일금고가 매 홈경기마다 팀의 승리에 결정적인 기여를 하거나 눈부신 활약을 펼친 최우수 선수(Man of the
- 스포티비뉴스
- 2026-03-23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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