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대 감고 뛴 '인천 해결사' 무고사 "선수들 손톱 깎았으면"
[서울=뉴시스]K리그1 인천 무고사.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안양=뉴시스]안경남 기자 = 결승골로 개막 5경기 만에 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에 첫 승을 안긴 해결사 무고사가 밝게 웃었다. 인천은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무고사의 천금 같은 결승골로 FC안양에 1-0 승리했다. 지난 시
- 뉴시스
- 2026-03-22 20:4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