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연패' FC안양 유병훈 감독 "퇴장으로 어려운 경기"
[서울=뉴시스]K리그1 안양 유병훈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안양=뉴시스]안경남 기자 = 시즌 첫 연패를 당한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 유병훈 감독이 A매치 휴식기를 통해 보완점을 찾겠다고 밝혔다. 안양은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치른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 홈 경기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에 0-1로 졌다. 전반 35분 베테랑 수비
- 뉴시스
- 2026-03-22 19:44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