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현장] '0-5 대패' 이정규 감독 "선수들 탓 없다, 김기동 감독님과 저와의 역량 차이"
이정규 감독이 선수들 탓이 아닌 자신의 전술적 역량으로 패한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FC가 22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에서 FC서울에 0-5로 패했다. 시즌 첫 패배를 기록한 광주는 1승 3무 1패(승점 6)로 리그 5위에 위치하게 됐다. 이날 광주는 주축 선수들의 부상 탓에 100% 전력을 구축하지 못
- 스포티비뉴스
- 2026-03-2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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