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프리뷰] 승리 절실한 두 팀이 만난다! 안양vs인천, 역사적인 1부리그 첫 번째 맞대결
FC안양과 인천유나이티드가 K리그1에서 역사상 첫 번째 맞대결을 펼친다. 안양과 인천은 22일 오후 4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에서 격돌한다. 안양은 리그 공동 6위(승점 5점), 인천은 11위(승점 1점)다. 안양은 이번 시즌 초반 흐름이 나쁘지 않다. 개막전에서 우승 후보로 꼽히는 대전하나시티즌과 1-1
- 인터풋볼
- 2026-03-22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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