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수비 라인 내렸다, ‘쓰리 미들’ 변화도 실패…5경기 ‘1승3무1패’ 대전 괴롭히는 밀집수비 ‘파훼’
대전 황선홍 감독.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대전하나시티즌은 여전히 밀집수비 ‘파훼’에 어려움을 겪는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2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 맞대결에서 0-1로 패했다. 4경기 무패(1승3무)가 끊긴 대전(승점 6)은 첫 패배를 안았다. 또 지난시즌부터 전북 상대로 1무6패 열세도
- 스포츠서울
- 2026-03-22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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