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스타] '인천에 굴러온 복덩이' 서재민, 개막 후 4라운드 연속' 활동량 1위 등극
인천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서재민이 개막 후 4라운드 연속 활동량 1위를 차지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일 공식 SNS를 통해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 베스트 러너(활동량) 순위를 공개했다. 인천 서재민이 지난 대전하나시티즌과 경기에서 무려 13.297km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서재민은 지난 대전과 경기에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부지
- 인터풋볼
- 2026-03-21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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