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런던 올림픽 동메달·월드컵 뛰었던’ 황석호, 축구화 벗는다…현역 은퇴 결정 “아직도 실감 안 나”
황석호(36)가 깊은 고민 끝에 은퇴를 결정했다. 오랜 시간 동여맸던 축구화 끈을 풀고 제2의 삶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 황석호는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 말을 언젠가는 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글을 잘 못써서 막상 쓰려니 쉽지 않다”라며 운을 뗐다. “축구선수 황석호의 시간을 내려놓으려고 한다”고 고심 끝 내린 결정을 알린 황석
- 스포티비뉴스
- 2026-03-21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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