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중이 선수 향해 이물질 투척' 부천FC1995, 제재금 300만원 징계… '임직원이 심판 폭언' 김해FC는 제재금 1000만원
부천FC1995가 상대 선수에게 이물질을 던진 관중으로 인해 제재금 300만원 징계를, 김해FC는 임직원의 욕설로 인해 제재금 300만원 징계를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일 "제1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김해FC와 부천FC 구단에 대한 징계를 결정했다"라고 발표했다. 지난 1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라운드 부천과 울산H
- 인터풋볼
- 2026-03-20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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