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본에 대한 엄청난 리스펙 있다.. 배우려는 의지 강해" '전 수원 코치' 日 이하라, 한국 축구 생활 반년 소회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전 K리그2 수원 삼성 코치 이하라 마사미(59)가 한국 축구 현장에서 느낀 소회를 밝혀 관심을 모았다. 20일 일본 '사커다이제스트웹'에 따르면 이하라는 지난 19일 일본 축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돼 기념패 증정식에 참석, 지난 반년 동안의 한국 생활을 회고했다. 이하라는 "K리그나 한국 대표팀을 포함해 일본 축구에 대한 엄청
- OSEN
- 2026-03-20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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