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라이브] '3라운드 연속 활동량 1위' 인천 서재민 "팀이 지면 아무 소용 없다, 승리가 중요"
[인터풋볼=주대은 기자(인천)] 인천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서재민은 자신보다 팀이 빛나길 바란다. 인천은 18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을 만나 1-3으로 패배했다. 이로써 인천은 개막 후 4경기 연속 무승이 이어졌다. 선제골은 대전의 몫이었다. 전반 8분 마사의 헤더가 인천 골망을
- 인터풋볼
- 2026-03-19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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