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멍!” K리그 경기장에 개 짖는 소리가? 부천의 희귀한 해프닝[SS현장]
부천과 강원의 경기가 열린 18일 부천종합운동장 모습.부천 | 정다워 기자 “멍멍!” 부천FC1995와 강원FC의 K리그1 4라운드 경기가 열린 18일 부천종합운동장. 오후 7시 30분 킥오프 후 본부석 오른쪽 휠체어 전용석에서 ‘개 짖는 소리’가 지속해서 들려 왔다. 부천이 강원 페널티박스 근처에 접근하면 데시벨이 올라갔다. 평일 저녁 경기로 관중이 많지
- 스포츠서울
- 2026-03-19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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