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한 부상 또 부상…다시 일어선 엄원상, 리그 298일만 득점+대전 첫 골의 ‘의미’[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④]
대전 엄원상이 인천전에서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츠서울 | 축구팀] 지긋지긋한 부상에도 일어선 엄원상(27)이 대전하나시티즌 이적 후 첫 골을 쏘아 올렸다. 스포츠서울은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Player Of The Round)’에 엄원상을 선정했다. 엄원상은 지난 18일 인천축구
- 스포츠서울
- 2026-03-19 13:46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