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라이브] '1골 1도움' 대전 엄원상의 맹활약…그런데 "솔직히 100% 아니야, 다쳐도 그냥 해야 해"
[인터풋볼=주대은 기자(인천)] 대전하나시티즌 측면 공격수 엄원상이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대전은 18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에서 인천을 만나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대전은 시즌 첫 승리를 기록했다. 경기 후 엄원상은 "최근 승리가 없어서 팀에서 걱정이 있었다. 그래
- 인터풋볼
- 2026-03-19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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