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다르다고 했지’ 김기동호 3년차 FC서울, 19년만 개막 3연승…울산도 김현석호서 전승 대반전
포항전 결승골을 터뜨린 서울 조영욱.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올해만큼은 ‘결과’를 외친 FC서울 김기동호의 오름세가 심상찮다. 서울이 무려 19년 만에 리그 개막 이후 3연승을 질주했다. 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18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 원정 경기에서 전반 4분 터진 조영욱의 선제 결승골을
- 스포츠서울
- 2026-03-18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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