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동준, 이걸 놓치다니
18일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전북 현대와 FC안양의 경기가 진행됐다. FC안양은 개막 3경기 무패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고 3위에 랭크됐다. 반면 디펜딩 챔프 전북 현대는 시즌 첫 승을 위해 3전 4기에 도전한다. 후반 전북 현대 이동준이 슛이 빗나가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03.18 / soul1014@osen.co.
- OSEN
- 2026-03-18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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