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인터뷰] 20년 만에 부천 온 정경호 감독 "2경기 연속 득점 만족, 오늘 다득점 승리 목표로"
[인터풋볼=신동훈 기자(부천)] 정경호 감독은 20년 만에 온 부천에서 다득점 승리를 노린다. 강원FC는 18일 오후 7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에서 부천FC1995와 맞붙는다. 강원은 박청효, 송준석, 강투지, 신민하, 김도현, 김대원, 이기혁, 서민우, 모재현, 박상혁, 이승원이 선발 출전한다. 김정훈,
- 인터풋볼
- 2026-03-18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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