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2년 만에 리턴 매치…인천, 이청용 벤치+무고사 선발→대전은 주민규 공격 선봉 [K리그1 현장라인업]
인천 유나이티드가 2년 전, 강등의 아픔을 안겼던 대전하나시티즌과 1부리그에서 다시 맞대결을 갖는다. 인천과 대전이 18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 맞대결에 나설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현재 인천은 1무 2패, 승점 1로 10위, 대전도 승리 없이 3무(승점 3)로 7위에 머물러 있다. 두 팀 모두 올 시즌
- 엑스포츠뉴스
- 2026-03-18 18:2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