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걱정 지운 박건하 감독의 ‘체질’ 개선…대구·수원삼성에 가려진 ‘9골·3연승’ 수원FC, 공격축구 재무장
수원 선수단이 김해FC를 꺾고 단체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수원FC가 박건하 감독과 초반 3연승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수원FC는 지난시즌 승강 플레이오프(PO)에서 부천FC1995에 패해 K리그2(2부)로 강등했다. 최순호 단장과 김은중 감독이 물러났다. 박건하 감독이 부임했다. 우려도 따랐다. 지난시즌 주축으로 활약한 싸박(
- 스포츠서울
- 2026-03-1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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