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시즌 홈 응원석 ‘폐쇄’…또 ‘욕설+이물질 투척’ 부천 서포터, 이 정도면 구단에 민폐 [SS포커스]
2024시즌 홈 응원석 폐쇄 조치에 관중석에서 응원하는 부천 서포터즈.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이 정도면 ‘민폐’다. 부천FC1995 서포터는 지난 1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라운드 울산HD(1-2 패)전에서 그라운드에 이물질을 던졌다. 하프타임 때 울산 선수단이 부천 응원석 앞에서 몸을 풀었을 때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 스포츠서울
- 2026-03-18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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