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북한 갔더니 호텔 위로 핵미사일 날아 다녀"→"빨리 떠나고 싶었다"…'전북 출신' 호주 국대 기막힌 평양 원정기
K리그를 짧게 경험했던 호주 국가대표 출신 에릭 파탈루(은퇴)가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은 평양 원정기를 상세히 소개했다. 파탈루가 지난 17일(한국시간) 호주 축구 유튜브 채널 '수티드앤부티드 TV(Suited & BootedTV)'에 출연해 과거 북한으로 원정 경기를 떠났던 사연에 대해 소개했다. 파탈루는 호주 국적의 축구 선수로 스코틀랜드 무대를 거쳐 호
- 엑스포츠뉴스
- 2026-03-18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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