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소컵] 안정환 "한일 격차 인정해야…그래도 지금은 '과정'이 중요"
“지금 한국 축구가 일본과 격차가 있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지금은 결과보다 과정이 더 중요하다. 그 과정을 만들기 위한 첫 걸음이 이번 덴소컵이었다.” 안정환 한국대학축구연맹 ‘UNIV PRO’ 총괄 디렉터는 2026 덴소컵 한·일 대학축구 정기전 현장에서 냉정한 현실 인식과 함께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국 대학축구 선발팀은 15일 일본 나고야 웨이
- 스포티비뉴스
- 2026-03-18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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