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안전 위협 명백한 폭력 행위” 프로축구선수협, 부천FC 서포터 이물질 투척에 ‘무관용 원칙’ 주장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선수협)는 최근 K리그 경기장에서 발생한 관중의 이물질 투척, 욕설 사태와 관련해 “선수의 안전을 위협하는 명백한 폭력 행위”라며 18일 성명을 냈다. 지난 1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1 부천FC1995와 울산HD의 경기다. 경기 종료 후 그라운드에서 보강 훈련하던 울산 선수를 향해 부천 서포터
- 스포츠서울
- 2026-03-18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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